재패니즈 패치 — JAPANESE PATCH
日本の時間を纏う
64세 한국 아저씨가 오기쿠보 구제 골목, 교토 골동품 시장을 뒤지며 건져올린
80년대 일본 부흥기의 물건들. 패션, 카메라, 자전거, 생활 소품 전반.
80–90년대 일본 버블기 아날로그 자산을 수집·디지털화·해석해서
콘텐츠 소스 + 커머스 엔진 + 세계관 증거로 재구성한다.
각 채널은 독립된 큐레이션 레이어다
MISSION
80–90년대 일본 버블기 잡지·화보·카탈로그 — 그 시대의 스타일, 컬러, 감각을 발굴·스캔·해석해서
콘텐츠 소스 × 커머스 기획 엔진 × 세계관 증거로 재구성한다.
COLLECT
아날로그 수집
오기쿠보·교토 현장에서 잡지·무크지·카탈로그를 직접 발굴·획득
DIGITIZE
고해상도 디지털화
페이지 단위 촬영·스캔, 컷 단위 메타데이터 태깅, 라이브러리 구축
TRANSLATE
현재 언어로 해석
"이때의 감각을 지금 이렇게 입는다" — 아카이브 레퍼런스 기반 콘텐츠·상품 기획
Popeye · BRUTUS · Begin · 메이지야 카탈로그 · 세이부 백화점 — 버블기 일본이 남긴 아날로그 원본
Business Architecture
콘텐츠는 박씨가. 소싱·통관·배송은 파트너가.
일본 빈티지 전 공급망이 슬롯으로 분리된다.
Content Channels = 박씨 YouTube 수익 (멤버십 + 제휴링크) | Slots A–E = 파트너 판매수익 + 박씨 트래픽 커미션 | C·D = 소싱→통관→라스트마일 실물 물류 전 구간 커버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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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6 · DEV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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