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ANALOG TO DIGITAL
80–90년대 일본 버블기 잡지·화보·카탈로그를 수집·디지털화·해석해서
콘텐츠 소스 + 커머스 기획 엔진 + 세계관 증거로 재구성
버블 시기 일본의 매체는 단순한 참고자료가 아니라,
시대의 시각 언어와 소비 감각이 압축된 문화적 원석이다.
Popeye, BRUTUS, Begin,
메이지야 카탈로그
주택·가구·생활용품
공간 연출 매체
시부야·긴자 매장 전단
시즌 프로모션
버블기 일본 광고
시각 언어 아카이브
중고 서점, 플리마켓, 오피스 아울렛, 일본 야후 옥션 등에서 매체 확보.
획득 일시·장소·가격을 즉시 카탈로그 기록.
스캔/촬영 → 파일 구조화 → 메타데이터 태깅.
단순 저장이 아니라, 검색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로 만드는 단계.
아날로그 이미지를 현대 콘텐츠와 커머스로 연결.
아카이브가 단순 '추억 저장소'가 아니라 '기획 엔진'이 되는 단계.
아카이브는 단순 저장을 넘어, 3가지 레이어로 동시에 활용된다:
아카이브 해설 영상: "1987년 Popeye 이 페이지를 보면, 지금의 무드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잡지에서 입었던 자켓, 지금 비슷한 감각의 Authorized Edition을 준비했습니다"
"이 감각은 제가 지어낸 게 아닙니다. 80년대 일본이 실제로 이랬고, 저는 그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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