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코어 OS
듀얼 레인 시스템
PAPAFLY의 핵심 구조는 두 개의 레인으로 작동한다. 하나는 팔지 않는 아카이브, 다른 하나는 그 권위를 기반으로 판매하는 공식 라인.
LANE A
Archive
"이건 제 소장품이라 안 팝니다."
큐레이터의 사적 아카이브. 자가사용 직구 기준. 브이로그, 발굴 스토리, 경년변화 관찰. 유튜브·콘텐츠 수익이 주 수익.
LANE B
Authorized Edition
"제가 직접 선별하고 정식 통관한 Authorized Edition입니다."
PAPAFLY 공식 커머스 라인. 사업자 수입통관. 검수·감별·상태 보증. 쿠팡·자사몰 판매.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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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A는 안 팔아서 권위를 만들고, Lane B는 그 권위로 팔아서 돈을 번다.
둘 다 "나"라는 사람 위에서 돌아간다.
02 — 소싱 결정
세 가지 질문
물건을 볼 때마다 세 질문으로 레인을 결정한다.
Q1
이건 내가 평생 갖고 놀고 싶은가?
→ Lane A 후보
Q2
사람들한테 살 수 있게 열어주고 싶나?
→ Lane B 후보
Q3
새 제품인데 그냥 추천만 하고 말고 싶나?
→ 제휴/광고 후보
03 — 수익 구조
Three Revenue Streams
🎬
콘텐츠
①
YouTube 광고·멤버십·후원 — 팬덤과 구독자
🛒
커머스
②
Authorized Edition 판매 — 관부가세+검수+안목 프리미엄
🤝
제휴/광고
③
새 제품 추천, 브랜드 협찬, "형님 안목" 대여
YouTube만 남는 게 아니라, YouTube가 Lane B와 제휴를 먹여 살리는 구조
04 — Lane A 체크리스트
Archive 기준
- 이 물건은 내가 실제로 쓸/입을 것인가?
- 팔지 않아도 콘텐츠와 세계관 가치가 충분한가?
- 연간 1~2회 이하, 예외적 상황에서만 처분할 생각인가?
- 쿠팡/자사몰 "상품 재고"로 올릴 계획이 없는가?
05 — Lane B 체크리스트
Authorized Edition 기준
- 이 물건은 처음부터 판매용 재고로 보려는가?
- 동일/유사 품목을 반복적으로 팔 계획이 있는가?
- 통관·검수·보관·CS를 감당할 마진 구조가 가능한가?
- 상세 페이지에 "정식 통관 / 검수 / Authorized Edition"을 명시할 수 있는가?